중고 G-CAT guitar research G-335 / CH


신품가 1,680,000원 인 세미 할로바디 기타가 중고로 나왔읍니다.


아무리 유명한 브랜드의 기타라 하더라도 양산에 따른 한계를 극복 못하는 부분이 목재 부분이고, 특히 넥의 변형에 대해서는 함구를 하는편입니다.


양산 시스템에서는 수축 팽창이 거의 끝난 목재로 넥을 만든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소량 생산에서 제작자의  마인드와 지식이 동반되면 가능한 작업이고,


지캣에서는 이런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과감히 도전해서 가성비 갑인 이 기타를 만들어 직접판매하고 있읍니다.


제품 비교는 미국산 깊슨 335와 비교 테스트를 했을때 훨씬 앞서면서도 넥에대한 보증기간을 10년제시하고 근거가 되는 보증서와 스펙 사양서를 함게 제공합니다.


이 기타에 투입된 모든 파츠들은 미국 깊슨 335에 장착된 파츠들보다 더 우수한 파츠들로 채워졌고 픽업은 깊슨 오리지날 픽업을 기준으로 던컨, PRS ,Suhr 등의 픽업들이 장착되어 출시 판매 됩니다.



이번 중고는 지캣에서 다시 완전히 셋업을 하고 이상 유무 체크 후 판매 함으로 제품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되고 2022년까지 넥에 대한 보증이 남아 있읍니다.


참고로 국내 같이 4계절이 뚜렸한 곳에서 2년정도 문제가 없는 기타는 차 후 목재의 틀어짐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전체 컨디션은 아주 좋고 프랫은 살짝 마모는 있었지만 드레싱을 통해 거의 새 제품 수준으로 전시 판매 합니다.


스펙은


1.전체 하드웨어가 니켈 , 얇은 우레탄 피늬쉬


2.헤드머쉰은 미국 쿨손사 제품이 장착


3.너트는  여기서 엑스레이 검사를 통한 소뼈를 직접 오일 처리를하고 선별한 "오일-본-넛"을 가공 장착

    톤의 밸런스를 최대한 끌어내고 , 정교한 홀 가공과 마찰을 최소로 줄여 튜닝의 안정성을 극대화.


4. 1960년 깊슨 335를 토대로 디자인한 제품이라 지판 인레이와 픽크가드, 노브는 오리지날과 거의 같게 리슈한 디자인


5.소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릿지는 고토사 제품 , 테일피스는 알미늄


6.픽업은 넥;던컨 펫켓으로 깊슨 P-90사운드와 유사하지만 이름대로 아주 더껍고 꽉찬 사운드로 재즈 스타일 연주에 잘 맞는 타입

           브릿지; 깊슨 57클래식 플러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픽업으로 플러스는 브릿지 포지션에 맞게 제작된 픽업입니다.


7. 많이 사용되는 잭과 토글은 미국 스위치-크랍터사 제품으로 깊슨 335 이상급만 장착되는 파츠.


8. 내부 배선제는 철망 구조의 미국산 브레이디드 배선재로 자가 실드 능력을 갖춰 노이즈가 없고,극한 상황에서도 부식이 없는 최고급 배선재사용과 

     CTS-Custom Pot을 사용,콘덴서는 유명한 오렌지 드랍 715P가 장착되어 있음


그 외 목재부분은 깊슨 오리지날과 똑 같고 바디와 넥의 연결 부위 변형을 막기 위해 철심 양 사이드로 에보니 사각 심이 2줄 장착하고 로즈우드 핑거보드를 접착해 


4계절이 뚜렸한 국내에서 목재 변형의 가능성을 없애는데 노력을 많이 한 제품입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멜이나 전화를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바디 아랫부분에 철 구조물이 보이는데 필요시 롱 테일피스를 장착해 330 구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철 구조물은 롱 테일피스 장착 파츠로 쉽게 탈 부착이 자유로운 파츠인 부분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