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 그라운드 플래이어를 위한 컨셉의 기타로 슈퍼-셀렉터를 사용해 강력한 험버커와 펜더특유의 싱글 조합톤은 기본이고 텔레톤의 조합도 이끌어낸 배선이 돋보이는 기타


넥 포지션부터 1단; 넥 싱글(N극) 

                 2단; 넥 싱글(N극) + 미들싱글( S극)  ; 험 캔슬/ 노이즈 없음 , 따뜻한 스트랫 리듬톤

                 3단; 넥 싱글(N극) + 브릿지 반쪽(뒷 S극) ; 험 캔슬 , 텔레케스터 톤

                 4단; 미들 싱글(S극) + 브릿지 반쪽 (앞 N극) ; 험 캔슬 , 밝은 스트랫 리듬 톤

                 5단; 험버커  ;  파워풀한 험버커 톤으로 타 험버커와 가장 큰 차이점은 어떤 강도의 게인(드라이브)을 걸어도 걸쭉하게 묻어나와서 그루브한 리듬 스타일의 피킹을 구사하는 연주자에게 매력 발산 픽업


싱-싱-험 구조인 만큼 각 픽업 구조에 알맞은 포트들의 용량을 고려해 별거 아니지만(이걸 뭐 대단하게 떠드는 경우가 있음, 별거 아니고 개인의 취향에 낮게 하면 됨)


vintage voicing wire 로 배선 작업 완료된 기타


같은 구조의 존 써 기타도 이와 유사한 배선이지만  3단 조합에서 험 캔슬링이 되지 않습니다. 아주 많은 노력 끝에 조합해 낸 배선입니다.


크로젯 분의기를 연출하기 위해 최대한 금속 파츠들의 반짝거림을 줄이기 위해 모든 파츠에 산화막 가공을 했읍니다.


모든 하드웨어는 올 gotoh 사 파츠 사용은 기본, 일렉트릭 파츠들은 내구성이 검증된 전문회사 것들로만 구성했읍니다.


단가를 낮추기 위해 모호한 영문 브랜드의 카피성 파츠들을 사용할 경우 ,


하드웨어와 일렉 파츠에서 50~70만원 가격 차이가 나는 부분들을 전문성이 낮은 일반 소비자가 세심하게 체크하지 않으면 괜히 비싸게 보일 수도 있어 


이 부분을 짚어 봤읍니다.


브릿지의 경우 고토정품은 20만원대중반이지만 국내 카피나 중국산은 만원대 초반이기 때문입니다.


저질 브릿지 장착시 스트링 진동을  반영하는 톤의 저하와 튜닝의 불안전성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브릿지는 고급인데 장착을 잘못하면 같은 결과가 나옴으로 두가지 모두 펄펙트 해야되고


기타를 조립하든 제작을 하든 미세한 부분까지 노하우가 없으면 완성 후 극과 극의 차이를 보입니다.


스펙을 살펴 보면


# all aged hard-wear

# neck ; maple + rose  22fret midium jumbo

# yama alder body (made in japan) 폴리에틸렌 페인팅(아주 얇게 코팅) , 에이지드 화이트 컬러

# neck + middle  : fender texas hot

   bright  ;  EVH (duncan custom)

# all bellden cable wiring  / vintage wire / CTS custom pot, 5-way super selector OAK사

# gotoh bridge VSVG , HM SD-91, 펜더 오리지날 톨토이즈 픽가드, 터스크 너트